세요.

신엽, 꽃대, 자촉 가리지 않고 무한대로 생성 중인 콜로카시아 블랙코랄 근황입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7ee86410c47341c272d81c3f2e595b4b5b5db638d5dbff0f31b741cbb75590f


서너개 올라오던 자촉을 방치 했더니 허전하던 허리춤이 제법 풍성해 졌습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7e886420a46331c23278acd83bfd4fd9a9f98e0b6f1dfa8e126cc160e


최근 신엽은 60cm를 향해 갑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7ee86410c47341c272d81c383bfd4fdb730e26ef5a05258e41acd01ae


꽃대는 자르지 않고 피는 걸 보고 싶었는데 오므려진 채로 시들었습니다. 심지어 3개 째. 실습이 40% 미만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라고 지피티가 알려줬습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7ee86410c47341c272d81c3f2e596b46a7124396e4b48df111257297ef6c7b9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7ee86410c47341c272d81c3f2e597b44e76b19ee5e7518d3a1dc8ace31332a6


스스로 엉키고 꼬여서 안쪽이 썩어버린 멜라노크리섬 신엽. 그 아래 새로 눈자리 만들어서 바로 또 신엽을 만들어내는 걸 보면 저습 환경이 미안해집니다. 힘내라.


필로 + 콜로 = 피콜로 였습니다. 엌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주말 저녁에 어울리는 음악 추천하고 갈게요.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