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이랬던 책상
흔한 diy 매니아의 책상임 ㅎㅎ
나도 멋지구리한 책상이 갖고싶었어
근데 선반이나 책상이나 아까운거 내다버리고 새로사기도 그렇고
저 두개는 유지한채로 데스크셋업을 해보기로 함
프린터는 하단으로 내렸고
나름대로 베고니아들이랑 조명을 사다가 꾸며봄
뭔가 부족
우드톤의 따듯한 감성을 느끼고싶은데
벽지부터 죠진듯
어제 포푸리를 사다가 다 마신 위스키병에 욱여 넣어봤어
나름 인테리어 아이템이 되더라고 ㅋㅋ
일단은 이렇게까지 이어왔음
다음주중엔 벽면엔 그림들이 걸릴거고
베고니아들이 풍성해지면 좀 더 볼만해지겠지?
역시 센스는 돈주고도 못사는건가봐... 홀리데이분위기 낭낭허네
고마워잉
통풍은 어찌 해
난 집에있는 식물들 딱히 통풍 신경안써줘 바크펄라50에 상토50정도라 탈없이 잘 마르더라고
환경의 아기자기함은 핫초코 마실거 같은데 위스키를 즐기시는 군요.
핫초코랑 크게 다를바 없습니다 기분이 조크든요
타공판 작은화분을 거세요. 화분진열대 만들고 작은 식물 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