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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이랬던 책상
흔한 diy 매니아의 책상임 ㅎㅎ
나도 멋지구리한 책상이 갖고싶었어
근데 선반이나 책상이나 아까운거 내다버리고 새로사기도 그렇고
저 두개는 유지한채로 데스크셋업을 해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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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는 하단으로 내렸고
나름대로 베고니아들이랑 조명을 사다가 꾸며봄

뭔가 부족
우드톤의 따듯한 감성을 느끼고싶은데
벽지부터 죠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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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푸리를 사다가 다 마신 위스키병에 욱여 넣어봤어
나름 인테리어 아이템이 되더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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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이렇게까지 이어왔음
다음주중엔 벽면엔 그림들이 걸릴거고
베고니아들이 풍성해지면 좀 더 볼만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