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에 갔는데 인터넷보다는 비싸고 가격 붙여져 있는 곳으로 다 훑어본 다음에 가격 안 붙여진 것중에 마음에 드는 거 있으면 가격 물어봐서 확인하기...
근데 뿌파 장난 아니더라...혼자 갔는데 동행인 수준으로 계속 머리에 부딪힘... 가끔 총채도 보임.
내가 간 곳들은 덤탱이 없긴 했지만, 가격 안 붙여진 곳이 대다수라서 덤탱이 있는 곳도 있을 듯.
식갤러 1(114.70)2025-12-15 05:35
다 그런건 아니지만 종종 '이가격에..?' 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 몇군데 있긴해.. 근데 잘 찾아보면 좋은 물건에 좋은 가격으로 파시는 사장님도 많이 계셔. 일단 분갈이 직접 할줄알면 화분에 심겨진 친구들은 패스 ㅇㅇ
3일전에 갔는데 인터넷보다는 비싸고 가격 붙여져 있는 곳으로 다 훑어본 다음에 가격 안 붙여진 것중에 마음에 드는 거 있으면 가격 물어봐서 확인하기... 근데 뿌파 장난 아니더라...혼자 갔는데 동행인 수준으로 계속 머리에 부딪힘... 가끔 총채도 보임. 내가 간 곳들은 덤탱이 없긴 했지만, 가격 안 붙여진 곳이 대다수라서 덤탱이 있는 곳도 있을 듯.
다 그런건 아니지만 종종 '이가격에..?' 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 몇군데 있긴해.. 근데 잘 찾아보면 좋은 물건에 좋은 가격으로 파시는 사장님도 많이 계셔. 일단 분갈이 직접 할줄알면 화분에 심겨진 친구들은 패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