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토기들 보내기 싫어서 약 안 치려고 했는데.......
내 식물존이 악랄한 칭기즈 뿌를 따르는 뿌파 오랑캐들한테 정복승리 당하기 일보직전이라 다른 수가 없었어......
실내라 곰팡이가 자주 생겼던 내 식물존... 톡토기들이 입주하고 나서는 싹 없어졌었는데...
방울 토마토는 열매 맺혀서 어쩔 수 없이 한번씩 바싹 말리면서 키우기로 하고, 나머지는 다 코니도 쳤어...
미안해 톡토기들아...
필요할 때만 도움을 받고 약을 쳐버리다니ㅠㅠㅠㅠ
그래서...
고민고민하면서 약 치고, 그래도 미안해서 늦게나마 화분 흙 파서 약 영향 안 받았을 만한 곳에 있는 애들을 따로 모아뒀어 후...
너희들이라도 살아라...
내가 나중에 뿌 나라 멸망하면 톡 나라 건국시켜줄게ㅠㅠㅠㅠ
ㅠㅠ아이고 따수운 갤러네...
내 반드시 톡이들의 복수를 해주리...
뿌파 이 상놈의것들,,,,
다 죽어!!!
코니도 뿌렸는데도 톡토기 돌아다니는 화분도 있드라
헉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