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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무화과 에덴동산을 뿌리파리로 망친 주범 네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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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겨먹은것도 어찌 그리 심란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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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놈 다 참수형에 처한다.

클리핑 로즈마리 수형은 포기해야 하는건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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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얜 심어봄직하여 삽목해봄.

죽놈죽 살놈살. 미련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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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뿌리는 과습상태여서 물 끊어놨고

삽목후 해갈하고 있는 청초한 뾱X2의 모습.

좋은 말로 할때 살아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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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참수하다가 발견한건데

화살표 표시해둔 두 곳에 났던 무화과 애기 잎이

누렇게 떠있어서 손 대보니 힘없이 툭 떨어지더라.

윗 잎과 가지가 무성해서 또는 그쪽을 집중해서 키우느라 일부러 탈락 시킨건가?

아니면 과습??

요새 화분이 너무 빨리 말라서 걱정이었는데

설마 과습은 아니겠지..

좌우간 뿌리파리와의 전쟁 빨리 종결할수 있길 바람ㅎㅎ

멀칭 덮고 마일즈응애 뿌리려고 했는데

너무 비쌈.. 5만원돈 하던걸ㅋㅋ

난석으로 멀칭하고

톡토기로 과습 곰팡이나 좀 먹어보구

트랩으로 오버로드나 좀 잡아보게..

뭐 하여간 어떻게든 끝나는 날이 오겠지.

상온 20~24도 유지하는 내 방은 콘크리트 하우스 였던 것이야요

식집사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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