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에서 키우는 스파티필름, 스킨답서스는 워낙에 순둥이라 식물등 쬐어주고 물만 잘줘도 반짝반짝 빛나게 자라는데 이런 종류 또 없을까?


멋있고 예쁘기로는 아레카야자가 좋은데 난 야자류가 어렵더라구

특히 아레카야자는 빛도 많아야하고 통풍도 잘되야 한다는데 식물등은 쬐어줘도 서큘은 꾸준히 돌려주기 힘들거같해서.

일단 생각해놓은건 테이블 야자


몬스테라도 싱그럽고 너무 이뻐 보여 딱  여름 이미지잖아

수태봉 붙여서 키워볼까 했는데 애는 기본적인 덩치가 너무 큰거같아..

히메 몬스테라? 작은애도 있던데 잎이 내 취향이 아니더라.


일단 생각해놓은건 테이블야자랑 형광 스킨 이 정돈데 혹시 또 키우기 쉽고 감동적인 초록물결을 이뤄줄 종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