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식쇼한 녀석이 도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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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디쿨라텀. 너무너무너무 귀여워.

환영인사로 잎사귀 쓰담쓰담부터 해줌.

진짜 솜털 같더라 어케 이게 식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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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둔한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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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 그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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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이 맘에 드냐고 묻는중.

오늘 밤에 마감프 오는데 그때 이사시켜줘야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