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와 같은 크기의 화분 3개에 몬스테라, 드라세나 맛상게아나, 금전수 이렇게 3종류의 식물을 키우고 있어요.

매번 물주는 타이밍은 젓가락을 찔러보고 판단하고 있고요.


궁금한 점은요.

젓가락의 90% 정도까지 깊게 찔러넣었다가 빼보고, 축축한 흙이 젓가락의 10~15% 정도 까지만 뭍고 나머지는 마른 흙이라면 물을 주고 있는데요.

이렇게 물을 주면 화분의 깊은 곳에 있는 뿌리 부분은 항상 습기에 젖은 상태로 유지되고 있을 텐데요.

깊은 곳에 있는 뿌리가 계속 젖어 있어도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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