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와 같은 크기의 화분 3개에 몬스테라, 드라세나 맛상게아나, 금전수 이렇게 3종류의 식물을 키우고 있어요.
매번 물주는 타이밍은 젓가락을 찔러보고 판단하고 있고요.
궁금한 점은요.
젓가락의 90% 정도까지 깊게 찔러넣었다가 빼보고, 축축한 흙이 젓가락의 10~15% 정도 까지만 뭍고 나머지는 마른 흙이라면 물을 주고 있는데요.
이렇게 물을 주면 화분의 깊은 곳에 있는 뿌리 부분은 항상 습기에 젖은 상태로 유지되고 있을 텐데요.
깊은 곳에 있는 뿌리가 계속 젖어 있어도 괜찮은가요?
나도 이거 궁금해.. 생각보다 저 아래쪽까지 바싹 마르려면 꽤 오래걸리더라고 작은화분인데두
넹 괜찮아요 과습이라는게 물이 고여서 곰팡이나 세균번식하고 산소가 줄어서 뿌리에 데미지 쌓이는게 문제인데 화분밑에 구멍으로 공기 통해서 괜찮아요 드라세나랑 금전수는 관리 잘하고 계시는데 몬스테라는 고향이 열대우림인 친구라 지금보다는 자주 주셔야돼요
네 몬스테라는 좀 더 빨리 마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몬스테라는 젓가락의 20~25% 정도 까지만 젖었을 때 물주는 게 좋나보군요. (최근에 새로난 풀잎의 일부가 썪어서 안타까웠는데 이것 때문이려나 ㅠ.ㅠ 2개잎이나 그랬는데)
슬릿화분, 구멍토분 있어요. 화분 아래 통기성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