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쯤에 데려왔던 솜사탕 고사리인데
여름 끝물때부터 잎이 노랗게 색이 빠진다해여하나.. 약간 마른 잎이랑은 다른느낌으로 색이 바래지는 가지가 한두개 생겼어요
가을쯤에 분갈이 하면서 원래 사기화분+상토 조합에서 -> 앙비까사 도토리토분+상토+바크+펄라이트로 해줬는데 이때 이후로 점점 심해져서 전체적으로 얼룩덜룩 되어버렸어요(원래 베란다에서 키우다 이때 실내로 들임, 집 습도는 70정도 유지, 서큘레이터 돌려주지만 햇빛량은 줄음)
물이 너무 빨리 말라서 그런건줄알았는데 물주면서 보니까 엄청 작은 까만 벌레들이 위로 올라오더라구요 전에는 화분크기에 비해 가지가 너무 풍성해서 저면으로만 줬어서 얘가 언제부터 생겼는지는 몰겠어요
이 고사리.. 어떡하죠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관리해주어야 건강하게 자랄수있을까요..
이미 육안으로 벌레가 보일정도면 다른 화분에도 퍼졌겠죠??
지금 흙배합은 이렇습니다.. 벌레는 너무 작아서 사진에 안담겨효..
고사리에서 물 줄 때 벌레 올라온다고 하면 톡토기.. 생각이 나는데 톡토기는 익충이라.. 벌레 사진 올려보거나 다른 문제 있는 건 아닌지 찾아 봐봐
혹시 본문에 사진 봐줄수있어?? 너무 작아서 최대한 찍어봤는데ㅠㅠ
상토 바크 펄라이트는 어느정도 배합으로 해줌?? 검은벌레는 톡톡이일거같은데 정확하진 읺음 - dc App
정확한 배합은 생각이 안나네 그냥 눈대중으로 해서.. 근데 전에 화분 흙에 비해 포슬포슬해서 넘 건조한게 문제인가 싶었어 그리고 검은 벌레 톡토기 맞는거같아 한마리 선반에서 기어다니길래 잡으려니까 통통 튀어서 도망가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