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사업에 가족들이랑 먹고 살아볼거라고쓰리잡 뛰는 삶이 너무 바빠서 난초 정리했었는데이제 몸도 마음도 적응 했고 다시 난초 생각나서워크리아나 데려옴 그땐 무리해서 명명품 비싼거 모으고 그랬었는데지금은 그 정도 열정은 아니라 저렴한 애로 데려옴 ㅋㅋ받고 보니 뿌리 하나도 없길래 그냥 분갈이 해버림이 쪽 친구들은 꽃도 꽃인데 대파 모드일때도 똥글똥글 벌브가 너무 이쁘다
세룰인가
쎄미알바~
현실이 우선이지....끄덕끄덕... 이제 고인물까지 가 봤으니... 어느 넘이던.. 고인물스럽게 키울 수 있는 맘의 여유와 드루이드적...마인드로... 느긋하고 즐겁게 느리게 가보자고... 최고의 튜닝은... 순정이면서 내곁에서 잘 크는 넘이잖어.. ㅋㅋㅋㅋ
아이고귀엽다 난 여름에 피는 종들 고려중인데 죄다 석곡같이 길쭉해서 고민이야
나도 요새 나만 없어 카틀레야 병으로 들일까 심각히 고민중.. 저런 잎 별로였는데 나름 귀엽고 특히 꽃이 모든걸 상쇄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