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g틔운미니 외에는 식물 잘 모르는 식린이 입니다.
최근 마음의 준비할 새 없이 율마를 선물받았습니다.
선물 준 사람은 그냥 백일정도 보다가 죽으면 받아들이라는데
그만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살리고싶어요.
급하게 식물등 필립스 par 30도 샀구요
이 친구 전용 선풍기도 돌아가고 있습니다.
집에 물푸레AB도 있습니다.
식물등 거리는 어느정도 되어야하고,
하루에 식물등 몇시간 켜줘야하는지
물푸레는 줘도 되는지 모든게 넘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
뭐 이미 카랑코에 칼란디바 잘 키우고 계시네요. 식물등은 한 20-30 정도 주시고요... 바람하고 물 좋아하는 넘이니... 것만 대충 잘 챙겨주시면 뭐.... 화분 위 장식을 살짝 걷어내고 흙체크하면서 물 주시면 뭐....
아 저 뒤에 있는게 카랑코에 칼란디바군요 감사합니다. 방치했더니 줄기 전체에서 털나는것마냥 미친듯이 뿌리가 났어요. 율마는 화분위에 장식말고도 조약돌같은게 있는데 싹다 걷어내야할까요? 사실
@글쓴 식갤러(58.29) 그게 화분 관리하는데는 더 좋죠....아무래도... 율마는 잘 키우는 분과... 훅 보내는... 칼 같은 넘 류라서 ㅋㅋㅋㅋ 대다수 물을 말려서 죽인다는게 식갤의 느낌인듯.... 물 잘주고 바람 빛 적당하면 잘 자라더라는... 그런...
@모래. 홑꽃이면 카랑코에. 곁꽃이면 칼란디바..
@모래. 아 ㅋㅋㅋ 풀네임이 카랑코에 칼란디바인줄 알았는데 서로 다른 종이군요 ㅋㅋ 홑꽃이니 카랑코에네요 감사합니다 ㅋㅋ
그냥 적당히 물주고 그러시다가 죽으면 보내주세요
그렇네요 과한 집착도 좋지 않죠 조언 감사합니다
돌은 걷어내는게 좋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