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집이지만 그래도 잘 자라는 오르비폴리아
쓰레기 위에서도 잘 자라는 오르비폴리아
키운지 한... 3년 된 듯...
처음에는 방에서 키우다 죽어가길래 현관문 쪽에 뒀더니
공기순환이 잘되서 그런가... 추워도 잘 자란다.
습도가 낮아지면 잎이 타서 50-60사이로 맞춰준다.
욕심에 식물조명을 1개 더 달면 더 잘 자랄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다
오르비폴리아는 강한 빛을 좋아하진 않는다.
잎이 안나오면 진드기나 해충이 뿌리에 있는 거라
모스키토바이츠 우린 물을 주면 다시 또 잘 살아난다.
몬스테라부터 무프덱 별에 별 거 다 키워봤지만 결국 다 팔고 나눠주고...
남은 식물은 오르비폴리아와 박쥐란 2개 뿐..
예쁘다
역시 오르비 ㄷㄷㄷ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