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에서 다채로운 허브들을 주문해서 흙을 털어내고 심었는데요
(벌레 있을까봐)
역시나 몸살 시작입니다
이틀 전에 옮겨 심은 김바질돌이가 유독 몸살끼가 심한 거 같아요
(사진에서 제일 멀리있는 바질 모종)
잎도 일부는 반씩 잘라서 증산량을 저하시켜둔 상태입니다
본론으로
줄기 중간쯤에 새순이 돋고 있는데, 그 바로 윗 줄기를 동-강 잘라버리면 수분이 덜 나고 좋으려나?? 싶은데 혹시 몰라서 고견을 여쭙기 위해 글을 씁니다.
그리고 줄기를 자르면 그 줄기를 중심으로 양옆으로 가지가 뻗을까요?
모종은 흙터는거 아님
벌레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털었읍니다 - dc App
@글쓴 식갤러(125.134) 그럼 다음부턴 모종으로 모종을 만들어서 작은화분에 흙털어서 옮겨심어놨다가 다시 합식하는 식으로 해봐ㅋㅋ 저러면 솎아내기를 또 해야되잖아
@ㅇㅇ(125.142) 오 좋은 방법 다음부턴 그렇게 해야겠어용 - dc App
반그늘에 두고 기도메타밖에 없지 아예 수경 돌려버리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