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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에서 다채로운 허브들을 주문해서 흙을 털어내고 심었는데요
(벌레 있을까봐)

역시나 몸살 시작입니다

이틀 전에 옮겨 심은 김바질돌이가 유독 몸살끼가 심한 거 같아요
(사진에서 제일 멀리있는 바질 모종)

잎도 일부는 반씩 잘라서 증산량을 저하시켜둔 상태입니다

본론으로

줄기 중간쯤에 새순이 돋고 있는데, 그 바로 윗 줄기를 동-강 잘라버리면 수분이 덜 나고 좋으려나?? 싶은데 혹시 몰라서 고견을 여쭙기 위해 글을 씁니다.

그리고 줄기를 자르면 그 줄기를 중심으로 양옆으로 가지가 뻗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