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플분에서 나무 될때까지 5년 넘게 한번도 문제없이 쑥쑥 커서 무난한 앤 줄 알았는데 일주일쯤 전부터 잎 우수수 떨어져서 너무 당황했는데요
위치도 계속 그대로 고정이고... 겨울철 난방 때문인가 싶어도 작년에 똑같이 난방할 때는 사철 푸르렀는데
대체왜이러는걸까요... ㅠㅠ
근데 또 새잎은 계속 만듦
최근 물주는 주기가 좀 오락가락하긴 했는데
대체 왜이럴까요..... 정들어서 살리고싶습니다 짐작가는거 있으시면 좀 도와주세요 ㅠㅠ
계속 검색해봐도 벤자민은 원래 잎을 잘 떨어뜨려요~~ 20퍼넘게 떨어지기도 한답니다~~ 이러는데
20퍼만 남기고 다 떨어지게 생김
하루에 이만큼씩 떨어지는 게 진짜 괜찮은건가요
이런적이없어서 무섭습니다 ㅠㅠ
원래 벤자민이 좀 잘 그려 ㅋㅋㅋ 분갈이나 비료는 좀 챙겨준겨?? 봄-가을 지나면서?
분갈이는 3월에 하고 새 흙이라 하도 쑥쑥 잘 커서 비료 없이 지금까지 오다가... 두달쯤 전에 잎에 끈적임 보이길래 총진싹 잠깐 썼어요 ㅠ.ㅠ 이제 슬슬 분갈이 쿨타임 됐는지 물주면 화분받침으로 흘러나오는 시간이 짧아짐 분갈이후 성장에 따라 물주기를 조절못한거려나요...
@글쓴 식갤러(112.157) 그럴수도 있고....뭐 워낙 환경에 잎 잘 떨쿠는 넘이라... 그러려니 하는 그런 넘이라 ㅋㅋㅋ 새순쪽만 멀정하면 걱정을 안하게 되더란....
@모래. 더 지켜봐도 좋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