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땐 좀 징그럽고 싫어서 사실 사라졌으면 했어
하지만 왜 건조해져서 그들이 떠나자 조금...그리워지는걸까?
화분에 피는 곰팡이를 보니 그들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
but 사실 역시 조금 징그러웠어
however... 온실에서도 곰팡이가 전혀 피지 않았던건... 그들의 공이었던 것 같아 조금미안해
nevertheless....! 개체수 조절도 신경쓰여서 좀 싫었어
내 진짜 마음은......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