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까지 잠잠하다가 겨울인데 우리집은 따뜻하고 촉촉하니 파티를 벌이는 중

1달전에 싹 코니도 도포했는데 좀 줄어든듯하더니

또 슬릿분 내에 유충 꼬물거리는거보여서 엊그제 2차 전체 도포했는데도 계속 보임

빡치는 건 끈끈이 모든 화분에 꽂아놨는데 날아다니는 놈은 한마리도 안붙어

대체 어디숨어서 알까고 튀는거지ㅡㅡ

왜 이리 끈질기게 살아남는걸까

가을이라냉해올까봐 빅카드도 부담스러운데....


2주뒤 코니도 1회 더 도포vs따뜻한 날 빅카드치고 싹 화장실에 가두기 뭐가낳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