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 대해 무지한 33살 직장인입니다..


올해 1월에 취업성공했고 서울로 자취하게되면서 어머니가 선물로 주신 소철인데요...


여태까진 꼿꼿하게 잘 자랏어요. 물도 10일에 한번 주면된다고해서 매월 8일 18일 28일마다 물도주고 햇빛도 잘 드는곳에 놨습니다


근데 해외 출장이 3주가 조금 넘게 잡혀서 이번에 가기전에 물주고 집오자마자 보니 추욱 늘어져있네요...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안좋더라고요...일단 방금 물은 충분히 줬는데


이렇게까지 추욱 늘어진걸 보는게 처음이라 죄책감이 많이듭니다


취업선물로 받은거고 잘 키워보고싶었는데...


혹시 이 아이 다시 살아날 가능성도있을까요? 그 영양제 흙에 꽂아넣는거잇던데 그런거나 흙이라도 갈아줘야하나요?


식물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선생님글에게 조언구하고자왔습니다...


도와주세요...


1번 사진이 지금상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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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사진이 출장가기전입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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