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약 칠안된 이태리토분인데 무슨 크레파스 녹은거마냥 만질때마다 찐득찐득하게 색나와서 버림
토분은 영원할줄 알았는데
토분이니... 차차 흙으로 돌아갈 때가 된 거것지... 토분마다 차이가 좀 크더라고....
늘 축축하던 화분하고.. 쉬 마르고 반복하는 넘하고도 차이 크더란..
그래서 나도 토분 쓰다가 이제 안씀...
토분이니... 차차 흙으로 돌아갈 때가 된 거것지... 토분마다 차이가 좀 크더라고....
늘 축축하던 화분하고.. 쉬 마르고 반복하는 넘하고도 차이 크더란..
그래서 나도 토분 쓰다가 이제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