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별로 떠난 우리 강아지를 저희 앞마당 단풍나무 아래에 묻어줬습니다 생명력 있고 손 덜타는 예쁜 꽃나무로 빙 둘러서 꽃담장을 해주고 싶습니다혹시 괜찮은 꽃이 있을까요? 먼저 감사 인사 드립니다.
하얀 히아신스는 어떤지요.
단풍나무가 심어진 지역(예:파주, 서울, 부산, 제주) 해가 드는 정도(예: 담장을 등진 서향?인듯, 그늘 지는 구조물 없는 평지임) 단풍나무가 잘 자라는지 (생육정도로 흙의 성질을 대충 파악)를 추가해 주신다면 고수님들의 추천이 쉬워집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지역은 충남이고 남향입니다. 해가 그래서 짱짱하게 들어오는 평지입니다. 단풍나무는 잘 자라 대략 나이가 수십년이 넘었습니다.
도시내 사시나요? 아니면 외곽쪽에 사시나요, 또한 도로와 인접해있나요 아닌가요
완전 외곽이고 나무의 위치는 도로와 멉니다
초본같은 경우는 얼레지, 복수초, 깽깽이풀 까지 되거든요, 광이 잘들면 타래난초, 병아리난초 가능합니다, 낮은 관목은 진달래,정금나무 혹은 블루베리, 해당 환경에서 가장 추천드리는건 히어리, 병아리 꽃나무가 오래가서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