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요일에 용인 처인구 쪽 가든*에서 50%할인된 가격에 프라이덱을 데려왔어요.
살짝 상처가 있으나 줄기가 제일 두꺼운 친구로 데려왔는데요.
물을 안줬는데 어제 저녁에 보니 잎맥을 타고 뒷면이 젖은 것 처럼 보이고 일액도 꽤 보이더라구요. 처음 키워보는것이라 뭟해주면 좋을지 해서 문의 드려봅니다.
거실은 밤과 낮 온도가 21 ~ 25도 습도는 약 50 ~ 58 정도 유지하고 있어요.
이번 토요일에 용인 처인구 쪽 가든*에서 50%할인된 가격에 프라이덱을 데려왔어요.
살짝 상처가 있으나 줄기가 제일 두꺼운 친구로 데려왔는데요.
물을 안줬는데 어제 저녁에 보니 잎맥을 타고 뒷면이 젖은 것 처럼 보이고 일액도 꽤 보이더라구요. 처음 키워보는것이라 뭟해주면 좋을지 해서 문의 드려봅니다.
거실은 밤과 낮 온도가 21 ~ 25도 습도는 약 50 ~ 58 정도 유지하고 있어요.
바람을 살랑살랑 주세요... 하엽기도 같이 올라간 잎이라... 차차 하엽으로 질 거예요... 원래 초반에 잘 그러면서 크니까 당황하지 마시고... 두 촉 들은 넘이니 나중에 분갈이때 분촉해서 따로 키우시거나.. 풍성하게 이대로 같이 키우시거나 취향대로... 위에 돌들은 걷어서. 따로 보관하면서.. 물 주기가 익혀지면 그때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알로는 물 말리면 쉬 뿌리 상하니... 항상 촉촉습습하게 유지시키기...가 키 포인트임요..
@모래. 네엡~ 명심하겠습니다.
알로카시아는 일액현상 일어날때 잎도 저렇더라고요. 제껏도 그래요. 잘큼. 딱히 문제 있는건 아님.
내 몬스테라도 저리 되는데 걍 일액이래. 물방울 뿅뿅 맺히니 수시로 닦아주는 게 잎 안 타게 함. 아니면 서큘이나 pc팬 돌려줘도 됨
빛 잘 보여주면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