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엽이 빨갛게 나오는 레드크리스탈리넘 계열 안스리움 종류들은 굳을수록
오른쪽 표시한 잎처럼 검푸른색+은색 펄 무늬 되는거같은데
이 색으로 유지안되고 굳을수록 나머지 구엽들처럼
일반 크리스탈리넘이랑 같은 초록색무늬로 변하나요?
신엽이 빨갛게 나오는 레드크리스탈리넘 계열 안스리움 종류들은 굳을수록
오른쪽 표시한 잎처럼 검푸른색+은색 펄 무늬 되는거같은데
이 색으로 유지안되고 굳을수록 나머지 구엽들처럼
일반 크리스탈리넘이랑 같은 초록색무늬로 변하나요?
시간지나면 초록으로 돌아와요 근데 좀 어두운 - dc App
아하 그렇군요 이미 크리스탈리넘이 있는데.. 잠깐의 색만 바라고 사기엔 가격이 아직 비쌀거같아서 고민중이었거든여 ㅠ
안스by안스 - dc App
하이브리드 종류가 넘 많아서 고민 ㅜㅜ
레크 성체가 되어 갈 수록 잎에 안토시아닌 축적량이 많아지고, 잎 뒷면과 줄기도 점점 붉은색이 되어 갑니다. 잎이 굳어지면서 엽록체가 활성화 되어도 붉은색+녹색 조합으로 점점 더 어둡고 진한 녹색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윗분 말씀처럼 레크by레크 라서 시뻘건색에 가까울 수록, 그 뻘겅이 오래 갈 수록 가격도 상승합니다.
유묘때부터 붉은빛이 강한애를 찾아서 오래 키워야겠네여 ㅠㅠ
@식갤러(122.32)
https://www.youtube.com/watch?v=okPRfNb9g5M&t=1328s
몇
가지 레크 소개 영상입니다. 재미로 보세요.
고퀄리티 개체들은 굳고나서도 오랫동안 베인색이 유지되고 그리고 신엽 말고 구엽 몇장도 유지 되더라.. 그래서 시들링 아닌 이상 이름만보고 구매하지 말고 모주 및 구엽 베인 유지등을 우선 순위에 넣고 찾아보면 될거 같은데 아니면 레크류인 미쉘이나 자라같은 TC로 최대한 형질 나오는 녀석으로 사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