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 관심 가진지 3달정도 된 초보야
처음으로 씨앗부터 키운 바질이 자랑하고싶어
다이소 바질킷 사다가 파종했는데 뜬금없는 곳에서 한 놈만 생존
떡잎이 너무 귀여워서 찍음
그렇게 본 잎이 쏘옥 나더니
갑자기 폭풍성장 해서 중간으로 옮겨 심어 줬어
그렇게 1달 두니까 애가 너무 커져서
다이소 슬릿분으로 분갈이를 해 줬더니
떡잎이었던 자리에서 또 잎이 나길래 제거해 주고 (옆에는 율마 잎들 남아서 그냥 꽂아 뒀는데 지금은 없앴어)
하루에 1cm씩도 자라더니
지금은 흙부터 키를 재보니까 28cm네
바질 키우셨던 분들이 무조건 화분을 크게 하라고 하는게 이유가 있더라
근데 원래 이렇게 크게 자라는 식물이야?
빛이 너무 강한지 잎이 쭈글거려서 가끔은 식물등 안켜고 있어
아무튼 건강한 바질이 자랑 끝!
엄청 튼튼하게 잘키웠다!!! 마자 바질 끝도없이 커지고 줄기 목질화도 엄청 빠르더라ㅋㅋㅋㅋ - dc App
옆에 장미허브도 이쁘게 자란다 빛도 좋고 기분이 좋나보다 다들
와 진짜 새싹 - 한달 사이에 팍 커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