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까고 구찮아서 화장실에 놓고 흑백요리사 보다가 그래도 해야지 하고 장갑끼고 빅카드 타서 화분에서 분리하고 수태에 싹 뿌리니 10초뒤에 기다란게 뭐가 나오네

0490f719b6856dff20b5c6b011f11a3999807259a58dd217b730

이 쬐깐한게 놔주기는 싫고 대가리 딱콩 때리니 짓눌렸는데 아직까지 몸통하고 다리는 움직여


역시 농약은 필수야 큰일날뻔했어 다들 조심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