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흙의 온도가 최소 75도 이상은 될 정도의 시간으로 돌립니다. (전에 본 책에서 발효될 때 퇴비의 온도가 그정도 올라간다고 해서 목표온도로 잡음)
전자렌지 가능 용기에 70%정도만 채우고 중간에 한 번 흔들어줘야 가운데 부분까지 확실하게 온도가 올라감.
냄새는 오히려 구수한 냄새랄까.... 졸던디....?
맥시멀리스트(painter3816)2025-12-23 23:43:00
답글
ㅋㅋㅋㅋㅋ
가느다란작약(nating600)2025-12-24 02:15:00
답글
오늘 배달용기 찾아서 한번 돌려볼게요 감사합니다!!
익명(118.235)2025-12-24 09:04:00
나도 돌려봄..30초씩 1분 30초 돌리는데..약간 텀을 주고 돌려야 안터지고 마음이 편함(?). 축축한 걸레+이끼냄새 정도?
저요. 흙의 온도가 최소 75도 이상은 될 정도의 시간으로 돌립니다. (전에 본 책에서 발효될 때 퇴비의 온도가 그정도 올라간다고 해서 목표온도로 잡음) 전자렌지 가능 용기에 70%정도만 채우고 중간에 한 번 흔들어줘야 가운데 부분까지 확실하게 온도가 올라감. 냄새는 오히려 구수한 냄새랄까.... 졸던디....?
ㅋㅋㅋㅋㅋ
오늘 배달용기 찾아서 한번 돌려볼게요 감사합니다!!
나도 돌려봄..30초씩 1분 30초 돌리는데..약간 텀을 주고 돌려야 안터지고 마음이 편함(?). 축축한 걸레+이끼냄새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