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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에서 데려왔고, 물 없어서 힘아리 없을때 저렇게 물 받아서 담궈놓고 다음날 꺼내라고해서 그렇게하고있어요.

물은 한 1달 전즈음에 같은 방식으로 줬었구요.

요즘 시드는게 속도가 빨라지고있어요....왜이런지 모르겠어요.

다육이 같은거라 그냥 놔두기만하면 된다했는데 뭐가 문제길래 자꾸 죽어가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