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의 수분량, 용토성질에 따라 ec가 천차만별이라 같은 비료량이라도 비해 입을수도 있음. 근데 보통 오스모코트로 인한 비해라기보단 적용이 잘못 됬거나 다른원인이 메인인 경우가 더 많긴하지
잘모르는 애들이 오스모코트 한움큼 쏟아놔도 문제된거 본적 거의 없는거보면 진짜 엄청 안전한 비료이긴 한듯
장미에 온적있음 전년도 월동을 잘 못해주긴 했지만 비실거리는 수준은 아니었는데
토양의 수분량, 용토성질에 따라 ec가 천차만별이라 같은 비료량이라도 비해 입을수도 있음. 근데 보통 오스모코트로 인한 비해라기보단 적용이 잘못 됬거나 다른원인이 메인인 경우가 더 많긴하지
잘모르는 애들이 오스모코트 한움큼 쏟아놔도 문제된거 본적 거의 없는거보면 진짜 엄청 안전한 비료이긴 한듯
장미에 온적있음 전년도 월동을 잘 못해주긴 했지만 비실거리는 수준은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