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전체적으로 끝부분이 노랗게 변하고
어떤 잎은 갈색으로 말라버림
허지만 가지치기한 부분밑에서 새 잎은 매우 튼실하게 나와서
몇날 몇일을 고민을 했다
결국 화분엎어봤는데 웬걸
뿌리는 매우 건강했다. 잔뿌리도 튼실 메인뿌리도 하얗게 튼실
잘 지내는 녀석 갑자기 집을 들어엎어서 미안했다..
그래도 과습을 의심하였기에
미리 준비해둔 배수빵빵 흙으로 흙갈이를 해주었다.
확실히 이 전의 흙은 검은색으로 축축했음.
3줄요약
1. 과습인거 같아서 식물집 엎어버림
2. 건강하게 잘 지내는 중이었음
3. 아니 그럼 왜 노랗게 변하냐고..?
시트러스 종특1 _ 비료돼지 (신엽은 내지만 뭔가 비실함) 하지만 지금은 뿌리를 건드렸으니 주면 안되요. 종특 2 _ 뿌리 건드렸어? (몸살골골)
아하 이 친구들 비료를 많이먹는구만ㅋㅋㅋ 신엽도 내고 안비실한 방법은 없나
달에 한두번 질소비료나 미량요소 혹은 시트러스용 비료 주기. 근데 지금 말고 뿌리 몸살좀 가시고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