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부터 여기서 잘 사기 시작했는데
한 2년간은 그래도 상태 좋은애들로만 왔음
근데 올해 여름부터 여기서 살때마다 애들 상태가 멜롱함
나야 국내에서 구할수 없는 식물을 싸게 샀단 생각으로
그래 잘 케어하자 했는데..
수태 바짝 말라서 옴 + 비실비실함
수태 바짝 말라서 옴 2
비실비실함
한여름이라 수태 말려서 오면 뿌리 쪄질까봐 그랬나? 해서
사장님이 나한테 그러실 리 없다며 혼자 위안삼고
최근에 미카비를 샀는데
뭔 걸레짝이 옴.. ㅠㅜ
블로그에는 미카비 사면 네임텍 같이 나가요 해놓고
네임텍 없어서 물어보니 얜 대만에서 오는거라 없어요. 하시네..
'원래 브라질에서 수입해서 유통했는데 이제 대만에서 수입해서 유통하기 때문에 네임텍이 없어요 <- 라고 사장님의 어투와 문법에 익숙해져서 이해는 잘 했지만
내가 구매하기전에 뭔 사전설명있었음 참 좋았을텐데 하는 것에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도매로 때와서 대충 컨디션만 챙겨서 유통하시니 가격이 낮은것도 알겠는데
뿌리랑 생장점이나 벌브만 튼튼하면 다시 살아나니까 니네가 알아서 케어해라
내 기준엔 그정도니 이건 합리적 가격이다 ㅇㅇ 하는 것 같아서
나도 이해하게 되지만 그래도 속상했음
그치만 너무 걸레짝 아니냐고.. ㅠㅠ
하소연 끝 ㅠ 그래도 좋은 식물 구했으니까 걸레짝 미카비 케어 잘 해보지 뭐..
너네 아니면 식물친구 없어서 여따가 하소연함 ㅠ
관리를 못하는건지 올라온지 좀 된거사면 상태 이상한거오더라
나도 지금 여기서 몇개 살까 고민중인데..
겨울에는 왠만하면 사지마..서로 속상함
그래도 저정도면 예측범주 안임 다른데도 다 저럼.
그래도 맨 아랫짤은 너무하지 않음?판매글에도 잎 컨디션 개같이 올 수 있으니 참고하라는 글 써있는거 아닌 이상 이건 좀 아니라고봄
이제저기는 손절하자.. 진짜 지금까지 몇번의 기회를줬냐
싼게 비지떡
ㅇㄷㅇ 맞아? 나도 안스 상태 안좋던데 ㅜ
가격이 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