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술먹고 집에 오다가 시장 할머니한테 삼천원 주고 산 율마 정신 차리고 이거 취향 아닌데 왜 샀지 하고 분갈이하고 밖에 방치하면서 노숙 중이었는데 까먹고 있다가 영하 12도래서 지금 들였는데 살짝 노래졌네 영상 될 때까지 현관 노숙 예정 그나저나 40리터에 심겨진 딸기 화분 옆에 뒀더니 딸기 런너 하나 박혀서 딸기잎 뽑고 있는게 소름 - dc official App
울집 애랑 증상 똑같네... 황금율마 되셨어....
딸기 침투력
딸기 무써워 - dc App
제주도 거제도 수준 되는 남부에서는 노지에 율마 1년 내내 키우고 막 겨울에 거어업나 금색되고 막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