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한 켠을 비워서...
이런 밧드를 놓고....
이런 화분 일곱 개를 둔 다음에...
요것들을 심어보기로 했음....ㅡ.ㅡ ㅋㅋㅋㅋ
너무 욕심이 많은감...ㅋ
식물등은 저번에 장미한테 켜주려고 샀다가 농약 잘못 쳐서 장미가 죽는 바람에(ㅠㅠ)
조립도 못하고 갖고 있던 거 이번에 조립해서 쓸 거임. 마녀박스 십자등...
귀찮아서 아직 조립 안했지만...-.-
정리랑은 거리가 먼 인간이라 난장판인 식탁을 어떻게 치우나 걱정했는데
갑자기 오늘 호랑이 힘이 나더니 정리를 착착 했음. 신기ㅋ
공간 마련이 다 되니까 마음이 엄청 편하네 ㅎㅎ
요기다 키워서 먹을 거임...저 분홍이는 가끔 식탁에서 책 볼 때 쓰는 스탠드ㅋ
(등을 등지고 앉는 구조라서 책 보기엔 조도가 좀 낮은 느낌)
암튼 화분 오면 세팅해서 다시 글 쓸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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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자급자족이네 재밌겠다
파슬리 너무 비싸...ㅡㅜ 쪼끔 주면서...딜이랑 타임도...ㅠ - dc App
@산들산들봄바람 꽃 펴서 수정시켜보자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