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모습(뒤에 흙을 좀 넣어줘서 흙먼지 날림, 끼임 있음)
2. 가장처음샀을때 모습
3. 한달전 모습
처음 샀을땐 좀 연핑크 색이더니 햇빛좀 주니까 진해지더라 한달전 사진이랑 비교했을때 현재모습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나긴 하네...
이젠 날씨가 추워져서 안으로 들이고 얘가 화분이랑 분리가 될 정도로 흙이랑 화분 사이에 빈공간이 많이 생긴거야(분리가 되고 덜겅대는 수준) 뭔가 이상해서 블로그 보고 하라는대로 다육이 전용 흙 사서 다육이 화분이랑 분리한뒤에 따로 흙 안털고 그냥 밑이랑 가에 좀 채워줬어 근데 잎이 아예없는 앙상한 나뭇가지같은 애들이 많아지고, 쭈글쭈글한 잎도 있고 확실히 듬성듬성해지고 앙상해지는거같아서 걱정이야 죽어가는걸까...?
그리고 첫번째 사진에서 옆에 잎달린줄기 하나가 분리됐는데 얘 혹시 살릴수 있는 방법 없을까?
두줄 요약
1. 죽어가는걸까?
2. 나뭇가지처럼 줄기가 변하고 어떤건 잎이 다 떨어짐(어디간건질 몰겟음)ㅠ이거 맞음?
참고로 11월 초에 산 뒤로 물은 한번 줬어... 선물받아서 처음 키우는 식물이라 잘 키워보고싶은데 잘 안되네... ㅠㅠ
다육이 전체가 무름병이 왔네 다 뽑아서 뿌리 부터 확인 해봐
떨어진 줄기도 다 물렀어 못살려
@식갤러1(106.101) 음 흙 추가하면서 뿌리 봤는데 그냥 정상이었어... 마르고, 흙 붙어있고, 화분모양으로 흙이 뭉쳐있어서 흙 추가해준거야 에공 근데 무름병이면 지금 별 방법이 없네 ㅜ
다육이 이름은 레드베리야 분갈이 할때는 다육이는 흙만 추가 하는게 아니라 다 뽑아서 흙털고 죽은뿌리 다 정리 해야 돼 이미 저 다육이는 못 살려
핑크색은 약품처리해서 저런거일걸. 원래 저렇게 파는 애들 약함.
안그래도 검색해봐도 학명이 없더라 무슨 교배종일것같다는 말만 있고
음.. 내 의견은 무름병은 아닌거 같고 빛부족으로 구엽탈락에 통풍불량같은데.. 약품처리한 식물의 신엽은 광합성에 도움이 안되서 기존잎이 잘 살아줘야 되거든 다육이는 빛부족하면 구엽탈락 진행이 빠른데 신엽도 도움이 안되서 전체적으로 굶어죽는거 같다 광량올려서 살만한 지점은 이미 넘긴거로 보여
그럼 다시 창가에 놓는것이 낫겠다! 무름병 아니라면 정말 다행일거같긴 해 일단 저대로 창가에 놓고 경과 지켜볼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