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백설이 내린듯한 뽀얀 백분가득한 다육이 두들레야 화리노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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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이렇게 작은 화병에서 살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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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멍도 없이 잘 지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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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겨울날에 성장하는 두들레야답게 얼굴도 두개로 분지 하고 화려하게 미모를 뽐내요~  잎이 목마르다고 쭈글거려서 오늘 물 듬뿍 주고 식물등 아래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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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품 미니미 두들레야 화이트그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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