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백설이 내린듯한 뽀얀 백분가득한 다육이 두들레야 화리노사예요~
작년까지 이렇게 작은 화병에서 살았었어요~
물구멍도 없이 잘 지내줬어요~
차가운 겨울날에 성장하는 두들레야답게 얼굴도 두개로 분지 하고 화려하게 미모를 뽐내요~ 잎이 목마르다고 쭈글거려서 오늘 물 듬뿍 주고 식물등 아래있는 모습
자매품 미니미 두들레야 화이트그리니~^^
흰 백설이 내린듯한 뽀얀 백분가득한 다육이 두들레야 화리노사예요~
작년까지 이렇게 작은 화병에서 살았었어요~
물구멍도 없이 잘 지내줬어요~
차가운 겨울날에 성장하는 두들레야답게 얼굴도 두개로 분지 하고 화려하게 미모를 뽐내요~ 잎이 목마르다고 쭈글거려서 오늘 물 듬뿍 주고 식물등 아래있는 모습
자매품 미니미 두들레야 화이트그리니~^^
물구멍없이 키울수가있어요? 이쁘다~
다 잘살 수 있는 건 아닌데 화리노사가 적응을 잘해줘서요~^^
손옹기분 좋아!!!
저두욧!! 다육화분계의 샤넬 ㅋ
우왕 은근 화려하고 우아하다
와 고슈시네요 다육 화분 보면 짬이 드러나던데 ㅋ 1년만에 어케 저리 부숭부숭 커졋죠
ㄱㅅㄱㅅ~!! 부숭부숭!! 겨울만 되면 이리 화려해지고 몸통이 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