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11월.

 월간화원에서 3000원주고 택배로 받은 응애율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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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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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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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8월. 순따기 계속 해줘서 풍성한 머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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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드뎌 분갈이... 무척 예민보스라는 얘길 들어서 덜덜 떨며 분갈이. 살면 사는거고 떠나면 결국 내잘못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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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어제.

다행히 무탈히 겨울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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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따기정리는 봄에 해줄께요~

겨울에도 물을 참 잘먹는 물먹는 하마 우리 율마~ 

제가 사실 침엽수 좋아해서 스피츠베르겐 이랑 골든스마라그 두종류도 데려와봤는데 두번 다 실패... 그나마 율마가 한국날씨에 잘 적응하고 무던히 기를 수 있는 종류같아요.

향기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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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곶감과 고양이ㅋㅋㅋㅋ

민속마을 놀러갔다가 곶감 진열한 곳에 지도 봐달라는 흰둥이 발견!!!

넘 예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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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 털은 어쩌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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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주인아저씨 당황하셨는데 일행이 사진 찍는모습보고 찍게 놔두심ㅋ

그 후 혼쭐난 흰둥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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