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성이라던가 과습이 토분에 비하면 도자기화분이 압도적으로 불리한가?


생각해보니 다이소 도자기 화분에 심었던 무늬스킨답서스가 한철을 못넘기고 죽었던 


기억이 있긴 하네. 


지금 거기 금전수 심어뒀는데 얘는 또 잘 자라. 


관리하기 나름인가. 그다지 관리 잘 안하는 편이면 안전하게 토분 가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