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가 아주 이쁘군요.. 사진보다 더 괜찮아서 매우 맘에듬 ㅋㅋ
요렇게 나온게 공중 뿌리 인가요?
흙속에 없어서 뭔가 불안해서 ㅋㅋㅋ
얘는 왜 나오다가 저렇게 가위로 자른거 처럼 뚝 짤려 있어요?
요런걸 눈자리 라고 하나요?
아니면 다른곳에 있나 유투부에서 보긴 했는데 실물로 보니까 생각보다 감이 안와서 ㅋㅋㅋ
이게 새로 올라오는 신엽이라고 보면 되나요?
아니면 아예 다른 쪽 친구인가
몬스테라류 처음 키워보기도 하고 궁금한게 많네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저희 집 습도가 30~40 내외인데 가습기 사는게 나으려나요
다 맞음 ㅇㅇ 저 잘린건 컷팅이라고 기존 몬스테라 잘라서 번식 시킨거라 저런거임. 신경 안써도 괜찮음. 습도는 처음에 적응할때 좀 빌빌할수도 있지만 40% 정도면 몬스테라는 괜찮음.
전부 정답입니다 - dc App
오 이쁜 개체에 순화 좋으닥.....굿굿.. 2번 공뿌는 살살 잘 유도해서 흙으로 ... 3번 뿌리들처럼 들어가게 요령껏 해주면 좋은데.. 잘 몰것으면 걍...두기... 잘린 부분은 컷 한 부분... 거서 순화.. 새촉이 자라 오른 거임... 4번은 다음 공뿌 자라는 거임... 5는 첫 순화 구라잎....
보통 순화시.. 처음 주 잎을 올리기 전에.. 나오는 포의엽 또는 구라잎 뭐 그래 부르는..
전부 맞아용 고놈 무늬 참 예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