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에 구입하고 이후 한 달이 넘도록 아무런 변화도 없었음.
인터넷에서 얻은 조언 (강한빛을 좋아함)대로 700 PPFD 맞춰서 줬음.
아무런 변화도 없고 잎만 형광? 으로 변하기 시작.
11월말쯤에 이건 뭔가 문제가 있는거다..해서 빛을 150 PPFD로 많이 내림.
그리고 드디어 12월초에 조금씩 자라기 시작함. 지금은 250 PPFD에서 자라는중
구입하고 대략 2주가 지났을때. 이미 잎이 형광(?)으로 많이 변했음. 강한빛으로 인해서 엽록소가 빠진듯.
PPFD 150으로 내리고 아주 약간 뭔가 자라나기 시작 (12월 3일)
며칠만에 자라는게 확실하게 보임 (12월 7일)
그리고 저번주 (12월 23일). 기존에 나온 잎이랑 비교해보면 처음에 강한빛 받았던 잎하고 색상이 확연하게 차이남.
조금 더 지나서 한 PPFD 350 정도로 올릴려고..초반에 아무런 적응기간 없이 700으로 올렸던게 좀 피해가 있었던듯..
이집에 적응 완료.. 주인의 세심한 배려에 무사 안착. 이쁘고 귀엽고 여리여리하네...
무심하게 빛을 초반에 너무 준듯 ㄷ ㄷ ㄷ 그래도 이제 적응해서 자라는 속도가 아주 빠른듯..
@글쓴 식갤러(206.72) 새 주인이 낯설어 잠시 낯가린지도...ㅋㅋㅋ
오우 다행이네요 저도 오늘 에버프레쉬 오는데 기대중입니다
오 굿 잘키워보세요. 이쁜듯..밤이면 잎닫고 ㅎㅎ
ㅋㅋ 귀엽
응애한테 700이면 탈듯. 다 큰 애들이나 견딜 수친데
그걸 몰랐음...갓난아기는 처음 키워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