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꼬맹이들 데리고 와서 크기도 잘 크고 무늬도 좋고 발색도 좋고 뭐 하나 나무랄데 없는 녀석들이었는데
갑자기 잎이 누렇게 되더니 죽어가는거 같어...
실내에서 키우는거라 여름에 데리고 온 거 감안해서 흙 배합을 배수 위주로 했었는데 요즘 집안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조금 말려키우는 감이 없잖아 있긴했거등... 이거 과습이야? 아니면 물 부족이야?
다들 한해 마무리들 잘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름에 꼬맹이들 데리고 와서 크기도 잘 크고 무늬도 좋고 발색도 좋고 뭐 하나 나무랄데 없는 녀석들이었는데
갑자기 잎이 누렇게 되더니 죽어가는거 같어...
실내에서 키우는거라 여름에 데리고 온 거 감안해서 흙 배합을 배수 위주로 했었는데 요즘 집안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조금 말려키우는 감이 없잖아 있긴했거등... 이거 과습이야? 아니면 물 부족이야?
다들 한해 마무리들 잘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잎이 무른 느낌이 아니라면 건조 물부족인거 같은 느낌이네요… ㅜ.ㅜ 싱고는 넘 바짝 마르면 힘들어하는듯 - dc App
항상 과습에 민감하다 보니... 물을 자주 주더라도 보습보다는 과습방지에 더 신경썼는데...ㅜㅜ 추운날 보일러 켜고 자니 하루만에 저렇게 가버리네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수 밖에...ㅜㅜ 답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넘 말렸슈 울집 싱고들도 좀 물 말린다싶으면 바로 저렇게 아랫잎들 누렇게 뜨더라...
그죠? 마른거 맞죠?...ㅜㅜ 답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근데 저거 살아나지는 않죠? 걍 잎사귀 잘라버리고 다시 신엽 기대해야 하나요? 아니면 뿌리도 갔을려나?...ㅜㅜ
@어리둥절 살아나진않고 그냥 저 상태 그대로 잎이 유지되고 나중에 하엽질거에요 물 꾸준히 주면서 촉촉한 상태 유지시켜주면 다시 새순 낼테니 넘 걱정마셔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