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그러워서 너무 많이 긁어냈는지 이틀 지나고보니 선인장이 이렇게 움푹 파였어요.... 이게 맞는 건가요..만약 맞다면 아직 남은 벌레를 더 제거하려고 하는데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거라면 솔직하게 말해주세요ㅠㅠ
최근에 분갈이도 해줬는데 너무 슬프네요ㅠㅠ
저정도로 죽지는 않을듯. 저 상처부분이 돌이킬수없는거냐 하면 그건 맞지만. 나라면 나머지벌레 열심히 슥삭슥삭 닦을듯
4년 넘게 열심히 키웠는데 너무 슬프네요... 그래도 나머지 벌레 잘 없애볼게요 감사합니다
2짤에도 벌레는 안 보이는데 닦아낸 건가 깍지벌레는 표면만 닦아내면 되는 거고 파낼 필요 없음 글고 손상시키지 않고 그냥 닦았을 때 묻어나오는 거 없으면 깍지벌레 아니고, 그냥 성장하면서 표피가 좀 뜬 거임
헉.... 1, 2번 사진의 하얀 게 깍지벌레 아니었나요.. 검색해봐도 잘 모르겠고 제미나이가 깍지벌레라고 아주 확신하길래 시키는대로 했는데ㅠㅠㅠㅠㅠ 사실이라면 선인장한테 너무 미안해지네요
깍지벌레인지 확인할려면 뒤집어 봤을때 다리가 보이면 깍지벌레일까요?
깍지벌레처럼은 안생겼는데..
아아.. 소독하기 전에 글 써볼걸 그랬나봐요ㅠㅠ 혹시 깍지벌레가 아니면 왜 저러는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