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요.


간만에 근황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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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리움 미쉘 신엽. 크기도 제법 커지고 벨벳 질감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쑥쑥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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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리움 레드크리스탈리넘 테줄라 신엽. 상태 안좋은 개체 들여와서 벌브 3토막으로 자르고 클론 1호에서 첫 신엽이 나왔습니다. 옆에 클론 2호도 신엽 촉이 올라오고 있네요. 레크는 이 시기 발색과 질감이 가장 이질적이라 보는 것 만으로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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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퍼 실바티쿰 바리 신엽. 마디에서 공뿌가 보이길레 수태봉으로 옮겨주니 신엽이 굳기 전에 신엽이 또 나옵니다. 구엽과 신엽의 발색차이가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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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카시아 시누아타민트 바리 신엽. 안스만 쳐다보기 미안해서 알로도 한장 찍었습니다. 알로 바리는 얼룩덜룩해야 보는 재미가 있는데, 영 심심한 연두색으로...



하루 남은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