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요.
간만에 근황 남겨봅니다.
안스리움 미쉘 신엽. 크기도 제법 커지고 벨벳 질감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쑥쑥 자라라.
안스리움 레드크리스탈리넘 테줄라 신엽. 상태 안좋은 개체 들여와서 벌브 3토막으로 자르고 클론 1호에서 첫 신엽이 나왔습니다. 옆에 클론 2호도 신엽 촉이 올라오고 있네요. 레크는 이 시기 발색과 질감이 가장 이질적이라 보는 것 만으로도 재미있습니다.
파이퍼 실바티쿰 바리 신엽. 마디에서 공뿌가 보이길레 수태봉으로 옮겨주니 신엽이 굳기 전에 신엽이 또 나옵니다. 구엽과 신엽의 발색차이가 재밌습니다.
알로카시아 시누아타민트 바리 신엽. 안스만 쳐다보기 미안해서 알로도 한장 찍었습니다. 알로 바리는 얼룩덜룩해야 보는 재미가 있는데, 영 심심한 연두색으로...
하루 남은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와우 제대로 된 레크다. 내 레크미쉘은 … 신옆이 아직또 똥색… ㅎㅎ
저도 비선별 셀프 미자 유묘가 있는데 아직 청상추 수준입니다 ㅎㅎ 첫 떡잎 포함 7~8 번째 잎 정도는 되어야 붉게 붉게 나온다고 하니 잘 키워보시죠 ㅎㅎ
@슴슴슴 알려줘서 고마워요. 그래도 이제 굳으면 베인은 분홍빛 잘 남고 잎도 꽤 어둑어둑해서 키우고 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