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두니 불안해서 약 때려먹고 다이소로 직행했습니다.
유튜브, 블로그 등등 다 찾아보고 다이소산 마사토, 화분, 흙 구매해서 옮겨 심어줬고
아버지께 여쭤보니 돌 몇개를 배수구? 쪽에 넣어두라고 하셔서 조약돌 네개정도 어항에서 꺼내 담은 뒤
그 위에 마사토 뿌리고 금전수 넣고 나머지를 다이소산 흙으로 채웠습니다.
(노랗게 죽은놈은 뽑아줬습니다.)
물 주고 좀 빠진뒤에 다시 흙 더 넣고 평탄화 시켰는데
새끼도 친거라 다시 잘 자라겠죠? ㅠㅠ
그냥 두니 불안해서 약 때려먹고 다이소로 직행했습니다.
유튜브, 블로그 등등 다 찾아보고 다이소산 마사토, 화분, 흙 구매해서 옮겨 심어줬고
아버지께 여쭤보니 돌 몇개를 배수구? 쪽에 넣어두라고 하셔서 조약돌 네개정도 어항에서 꺼내 담은 뒤
그 위에 마사토 뿌리고 금전수 넣고 나머지를 다이소산 흙으로 채웠습니다.
(노랗게 죽은놈은 뽑아줬습니다.)
물 주고 좀 빠진뒤에 다시 흙 더 넣고 평탄화 시켰는데
새끼도 친거라 다시 잘 자라겠죠? ㅠㅠ
화분밑에는 난석 놓으라고 한것같은데요. 하얀 에그스톤은 보통 화분의 장식용으로 놓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흙 조금 걷어내도 될거같해. 물주면 넘쳐서 흐를듯 아픈데 고생해따
아이고, 이 추위에 정성이 대단하네. 화분크기도 식알못이 보기엔 적당한 거 같고.. 굿잡!
과습 관상일세...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