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동백만 10년 넘게 20종 넘게 모으다가 이제 수도세 감당이 안되서 회사 동료들이랑 아시는 분들한테 뿌리고 12년정도 키운 이것도 친척이 실어가고
새로 다른거 시도하려는데 뭐가 좋으려나요.
음음..
과실수좀 키워보고 싶은데
원래 동백만 10년 넘게 20종 넘게 모으다가 이제 수도세 감당이 안되서 회사 동료들이랑 아시는 분들한테 뿌리고 12년정도 키운 이것도 친척이 실어가고
새로 다른거 시도하려는데 뭐가 좋으려나요.
음음..
과실수좀 키워보고 싶은데
웬만한 과실수 한 그루가 동백 10그루보다 더 어려울 텐데요
박쥐란 ㄱ
집이라면 그나마 감당 가능한게 레몬이나 낑깡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