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딱히 총채는 안 보였거든?
걔는 그 4일 지나고 쓰봉에 버렸는데, 다른 애들 피해 살펴보니, 걍 잎 다 멀쩡하고 이틀(그러니깐 총 6일지난 거) 더 지켜보니, 뭐 돌아다니는 것도 없고, 아직도 애들 다 멀쩡함. (인테리어 다 흰색이라 총채 성체 보이면 무조건 티남)
총채 농약 주려면 베란다에서 줘야 하는데, 이 날씨로 농약 빼려고 베란다에 두면 무조건 냉해 각인데(이미 스킨은 냉해 피해 있음..그래서 더 겁남.)
총채 농약 줘야 할까? 아니면 걍 더 지켜봐?
걍 총진싹 액제 있는데 내일 이거라도 줘볼까...(얘도 환기 필요함? 내 방에 창문 없어서 그나마 베란다에서 10분정도만 할 수 있어...)
식물 종류 : 미바, 러바, 스킨답서스 트루비, 몬스테라, 청페페, 틸란드시아
총채 생긴 식물 버렸고 다른 식물 이상 없으면 날씨 풀릴때까지 기다렸다 줘 아침하고 밤에는 추우니까 낮에 햇빛 날 때 택해서 줘 총채약은 캡틴 이야
총진액제 주려면 욕실에서 주면 된다
@식갤러1(106.101) 서울쪽이라 넘 추운데 걍 존버해야 겠다... 벌레 싫어해서 벌레 엄청 잘 보는데 그냥 내 시야 믿고 관찰만 해볼게...
총진싹은 농약이 아니라는..... 총채가 불안하면 일단... 농약 토양입제라도 올려주면 좋고... 어느 날 나타나면... 농약사 가서.. 살충제.. 농약을 사야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