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히야신스, 튤립을 사무실에서 수경으로 키우려 했는데
구러면 1년 꽃 보고 다음해는 꽃이 안핀다고 하시네요.
그럼 올해만 제가 꽃을 보고,
꽃이 지거나 잎이 마르면 구근을 아파트 화단에 옮기면 내년에도 꽃이 필까요?
근데 아파트 화단이 좀 음지에요.
집 베란다 큰 화문에 넣는게 나으려나요??
여름엔 허브 키우고 겨울~봄엔 꽃이 보고 싶어요.
가을엔 놀러다니겠지요?
아파츠 화단이 음지라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궁금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 히야신스, 튤립을 사무실에서 수경으로 키우려 했는데
구러면 1년 꽃 보고 다음해는 꽃이 안핀다고 하시네요.
그럼 올해만 제가 꽃을 보고,
꽃이 지거나 잎이 마르면 구근을 아파트 화단에 옮기면 내년에도 꽃이 필까요?
근데 아파트 화단이 좀 음지에요.
집 베란다 큰 화문에 넣는게 나으려나요??
여름엔 허브 키우고 겨울~봄엔 꽃이 보고 싶어요.
가을엔 놀러다니겠지요?
아파츠 화단이 음지라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궁금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거긴 공용구간이라... 관리소에 문의하고 나서.... 걍 이래 키우면 1년생이라고 생각해야....할지도... 아니면 시골집? 마당에??
더워지면 성장 멈추고 잎 마르고 자러가는데, 한국은 여름이 금방 와서 구근이 충분히 성장 할 기간이 짧아요. 그리고 잎이 마르면 성장 끝이고 꽃이 지고나서 잎 마르기 전에 구근 키워야 하는거예요. 한국엔 장마도 있어서 무르기 쉽고요. 소모성 구근이라고 생각하는 게 편해요
아. 감사합니다.
식물 진짜 잘 키우는 분 보니까 구근을 가을마다 꺼내서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 놓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구근 식물을 매년 넣었다 꺼냈다 하시던데 자세히는 모르겠어요 - dc App
몰래 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