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팅은 대충 이렇긴 한데.....
데이지가 향은 없어도, 짤막하게 자라고 꽃이 동글동글 귀여워서 센터에는 그냥 데이지 심으려고.
(금계국 추천 댓글 지금 봤는데, 그건 향기 좀 더 난다고 해서 갈아탈 지도;;;)
허브 7종은 고정이고, 우측에 비슷한 규모로 미니텃밭 추가로 만들 건데 그냥 상추랑 케일 정도 심을까 싶은데
혹시 주방에서 채소값 보전용으로 키우기에 가성비 좋은 풀떼기 뭐가 있을까-_-a
당근 이런 건 너무 효율 떨어지고...대파는 한 단씩 살 때마다 베란다에 따로 꽂아놓고 있고...
부추도 베란다에 심으려고 그랬는데 그냥 식탁 위로 옮길까? 잔디인형 머리 잘라주듯 잘라먹게?
봄농사 지을 생각 하니까 마음이 막 설렌당 ㅋㅋㅋㅋㅋㅋㅋ
달래
달래 -ㅂ-;;; 그거 진짜 집에서도 잘 자라는 거 맞아? 뭔가 들에서 캐야 될 거 같은데...(근데 딴 소리지만 달래 다듬기 귀찮아서, 만약 키운다고 하면 난 수경으로 해보고 싶긴 하더라. 달래랑 냉이랑 다^^)
음...... 집에서 채소값 보전용으로... 음.....유채? 미나리? - dc App
미나리는 미나리꽝 만들어야 되니깐 조금 어렵고...유채...데이지 대신 약간 큰 화분 들여놓고 유채 심을까 진짜;; 고마워ㅠ 고민 좀 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