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 쓰고 댓글 보고 뿌리 뽑아봤는데
상한 건지 봐도 잘 모르겠고 그 과정에서 잎 다 떨어졌습니다
일단 물에 꽂아뒀는데 죽은 걸까요
나무 몸체가 스펀지?처럼 푸석한 느낌이었습니다
뒤의 다육이도 플랜타리움?이었는데 아랫부분이 새까매져서 잘라냈고 식물도 생명인데 선물받아 매번 죽이니 마음이 참 안 좋네요
아까 글 쓰고 댓글 보고 뿌리 뽑아봤는데
상한 건지 봐도 잘 모르겠고 그 과정에서 잎 다 떨어졌습니다
일단 물에 꽂아뒀는데 죽은 걸까요
나무 몸체가 스펀지?처럼 푸석한 느낌이었습니다
뒤의 다육이도 플랜타리움?이었는데 아랫부분이 새까매져서 잘라냈고 식물도 생명인데 선물받아 매번 죽이니 마음이 참 안 좋네요
흠 참 애매한 상태네... 만약 이 상태로 물을 빨아서 줄기가 통통해지면 다행이고...존버할 맛이 나는 것이고... 이 상태로 별 변화가 없다면 뿌리 쪽 반은 쳐내보고 또 수경해보고...
차라리... 반토만 아래 쳐내고 수경해보는 것도....하는 생각도...
@모래. 뿌리 아래 반을 자르라는 말씀이실까요? 사진에는 잘 안 보이는데 뿌리에 굵고 둥근 나무껍질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큰 줄기에서 뻗어져나온 듯한 느낌? 혹시 근처 화원에 데려가면 치료받을 수 있을까요?
@글쓴 식갤러(211.52) 걍 냉정하게 말하고 싶은데... 걍 폐기하고 새로 하나 들이는 거.. 추천... 이대로...케어해 낼 것 같진.... 정신건강을 위해....재도전하는 걸로..
@모래. 어려워 보이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몸체가 푸석하다면 무른 건가...
뿌리에서 줄기 시작하는 부분에 잎 떨어진 자리 주위로 하얗게 돼있고 썩은 듯 보이기도 합니다
야...어떻게점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