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광에서 보정 없이 찍은 거. 대충 색온도 5300K정도 나오는데 이게 실제 색감에 가깝게 나오고 음영도 뚜렷해서 깊이감도 괜찮은 듯
이런 분홍빛도 무료태양존에 두는 게 제일 보기 좋고
이건 새로 산 식물등 아래에서 보정 없이 걍 폰으로 찍은 거.
선인장은 청색광이 중요해서 색온도 6300K정도 되는 걸 썼더니 꽃 색에 맞춰 보정을 하면 배경도 누래짐..
글고 조사각 넓은 판형+반사판 조합이 선인장들에겐 좋긴 한데, 단점으로 빛이 전방향에서 드니까 사진에 깊이감이 사라지는 게 제일 문제같음
얘처럼 능이 많거나 깊은 놈들은 특히나 조사각 큰 판형 + 반사판 조합이 좋은데 그게 사진촬영할 때는..
색온도 낮은 판형 아래에서도 깊이감 없는 건 똑같아서 담부턴 걍 해 잘 드는 데에서 찍어야겠다..
선인장 꽃 왜케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