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요.
네. 맨날 보는 그 안스장 입니다. 지겨워도 그냥 보세요.
붉은색 위에 녹색이 차오르기 시작한 안스리움 미쉘 신엽. 지금은 갈색. 완전한 벨벳 질감이 되었습니다.
안스리움 레드크리스탈리넘 테줄라. 광빨 사라지고 텁텁한 벨벳 질감이 보이기 시작하지만 아직은 시뻘건색 유지중 입니다. 안면 비대칭이 심한편.
안스리움 레드크리스탈리넘NSE X 미쉘 신엽. 아빠 닮지 말고 엄마 닮아 주길 바란다.
안스리움 레드크리스탈리넘 테줄라 2호. 가학적으로 잘랐는데 잘 커줘서 고맙다.
안스리움 미쉘 X 자라 신엽. 5번째 잎. 줄기부터 조금씩 빨갛게 변해가고 있습니다.라고 믿고 있습니다.
분업하고 봉 태웠더니 한숨 자고 있는 파이퍼실바티쿰 바리에가타. 일어나라.
오늘은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 되시길.
저 붉은 신엽들은 참...황홀한 것 같어...크... 일어나라 파이퍼~~~
오오와~ +_+ 예뻐요! - dc App
역시 안스는 레크류가 맛있어 ㅎ
으와 반딱반딱 정갈.. - dc App
3 색 음청 찐하네요 맛있을듯. - dc App
이끼조차 아름다운 꿈의 온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