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캘리포니아 철쭉이 새로 입고되겠지. 그럼 난 그놈을 살 거고. 기왕이면 청양도 같이. 흰꽃러버라 절대 못참음.

어쩌다 아젤리아에 꽂혀가지고 지금 이맘때쯤이 되서야 그놈들을 가지고 싶어진걸까. 요새 꽃들이 너무 좋아져서 수국이니 캄파눌라니 금어초니 뭐니 싹다싹다 사버리고 싶어짐. 어째서 이 한겨울에 봄꽃들에게 빠져버린 걸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