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비용을 식쇼로 푸는 2달차 식린이입니다
길가다 동네 화원이 있길래 충동구매했어요
사장님한테 영업당한 여우꼬리 밍크선인장…?
선인장은 안사려고 했는데 말이죠
물구멍도 없고 물 쬐끔씩 줘야한다는데
맨날 목마른 애 없나 찾아다니는 사람이라 잘 키울지 모르겠습니다
필레아페페 무늬
원래 옆에 있는 수박페페가 늘 위시리스트였는데
사진은 이쁜데 실물이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그 옆에 있던 이 녀석을 데려왔습니다
좀만 더 작았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키우는 맛이 있게요
다육이도 선인장처럼 안키우려고 했는데
이 친구가 엄청 반짝거리는게 충동적으로 데려왔습니다
근데 사장님도 정확한 이름을 모릅니다
얘는 이름이 뭔가요?
실제로보면 조명받아서 진짜 보석처럼 반짝이는게 신기하네요
막짤은 글로보섬 드로산데뭄~ 생각보다 물 되게 좋아하는데 물 많이주면 좀더 길~어질수도 잇음
ㄱㅅㄱㅅ 메모메모
@글쓴 식갤러(58.140) 키우면서 느낀건 다육이라고 해서 물 말리면서 키우면 될거 같았는데 말리면서 키우면 반짝반짝 하는것도 사라지고 안예뻐짐... 난 길쭉해져도 ㄱㅊ아서 물 자주 주면서 키움
오모 어디 화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