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식집사 입문하고 당근으로 소매넣기 당한 에피스시아~
수태가 뭔지도 모르고 주길래 일단 받아옴 ㅎ
그상태로 한 달은 둿는데 애가 크질 않아
내맘대로 흙에 식재..
그러나 점점 상태 메롱이 되어감
ㅠ
근데 상태메롱인지도 모르고 잇엇음 이땐..
이 때쯤 알아차린듯....
어.. 카키색이었던거 같은데....
온실 귀퉁이에 자리가 남아서 별 생각 없이 그냥 넣어줌
갑자기 상태 넘 좋아짐;;
같은 각도에서 전부 찍은 사진임
한 4~6일 간격으로 찍은듯..
당시에 매일매일 달라지는게 넘 신기해서
이렇게 온도 습도가 중요하군아.....
식린이 직접 피부로 체험 . . . ...
이정도까지 되는데에
한 달도 안 걸렸음
지금은 덩치가 커져서 실습 ㅎㅎ
겨울이라 상태 좋지 않음
며칠 전 보니 꽃대를 물었더라고!!!!!
오늘 폈어용 (^0^)
쪼꾸미가 왕창 자라서 꽃까지 피우다니 감격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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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변천사는 감동적이죠
식갤 에피스시아들 보면 온실 들어갈 때마다 엄청 잘 자라서 나오는 것 같음ㅋㅋㅋㅋ
온실이잇다면 누구나 에피를 들일수잇읍니다.. - dc App
우리집 에피스시아도 넣어줘야겠다 넘잘자랐넹 - dc App
반딱반딱 광택부터 잎크기 뻥튀기 어마어마 ㄷㄷ - dc App
와 ..작고 소중했던게 제법 존재감 있게 너무 잘컸어요 ㅠㅠ
쟤 계절바꼈다고 생각했나바ㅋㅋ